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지하 40m 고속화도로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 도심 및 지하 40m를 관통하는 고속화도로 건설이 추진된다.

부산시는 도심 교통난 해소를 위해 부산 북구 만덕동과 해운대 센텀시티를 잇는 지하고속화도로 건설사업을 검토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도로정비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한국교통연구원에 맡겼으며 내년 초까지 국토해양부와 협의,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구간은 만덕에서 동래를 거쳐 해운대 센텀시티에 이르는 8.92㎞이며,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GS건설이 적극 참여 의사를 보이는 가운데 GS건설 측은 지하 40m 깊이에 왕복 4차로의 대심도 도로를 건설하는 안을 부산시에 제안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심도 도로란 지하 40m 이상 깊이에 뚫는 도로로, 일반 지하도로처럼 토지를 보상할 필요가 없다.

부산시는 GS건설의 제안서가 접수되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의 적격성 검토를 거쳐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한 뒤 빠르면 2015년 착공할 계획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1-08-2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