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 지자체 “외국인도 인구수에 포함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지역 지방자치단체들이 등록외국인을 인구수에 포함해 달라고 요구해 눈길을 끈다. 관철될 경우 지방교부세 증가 등 세수입 증가와 공무원 추가 채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지난달 3일 행정안전부가 지방교부세법 개정 계획을 밝힌 것과 관련, 경기도는 이같이 추진해야 한다고 18일 공식적으로 건의했다.

등록외국인은 꾸준히 증가하는 등 신규 행정수요로 등장했지만 지역 현실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등록외국인의 경우 한국어 교육이나 통역, 의료, 다문화가정 사회복지 등 다양한 행정서비스가 필요하지만 지자체들은 이에 걸맞은 예산과 인력을 확보하지 못해 허덕이고 있다.

실제로 성남시 현재 인구는 98만여 명으로, 등록외국인 1만 7000여명을 합치면 100만 대도시로 분류돼 기반시설이나 행정체제 등을 개편할 수 있지만 그러지 못하고 있다.

지자체들의 이 같은 건의는 행안부에서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결과에 따라서는 전국적인 현상으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장충식기자 jjang@seoul.co.kr
2011-10-1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