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 현대미포조선 노사문화 대통령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현대미포조선(대표 최원길)이 국내 기업 중 노사문화가 가장 우수한 기업으로 선정됐다.

현대미포조선은 19일 울산 본사 한우리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1년 노사문화 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한 심사에서 최우수 기업으로 뽑혀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직접 상을 받았다.

최 사장은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정부에 공인받아 명품 선박과 함께 전 세계 선주로부터 더욱 두터운 신뢰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가 경제 및 지역사회에 더욱 기여할 수 있는 존경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한층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원배 노조위원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일자리 확보와 함께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새로운 노동운동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1-10-2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