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區 위해 뛰는 화제의 의원들] 예산실명제 운영 조례 대표 발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성열 강북구의원

“부실한 지방자치단체 곳간을 보다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운영하기 위해 예산집행실명제는 꼭 필요한 장치입니다.”

강북구의회는 최근 박성열(59) 복지건설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강북구 예산집행실명제 운영 조례안’을 가결했다고 3일 밝혔다. 예산집행실명제를 실시하기 위해 법적 기반을 마련한 것은 서울에서 강북구가 처음이다. 박 의원 등 4명이 발의한 이 조례안은 예산의 집행 상황과 이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을 공표함으로써 재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명확하게 하려는 목적을 담았다. 예산집행실명제 대상 사업의 범위를 총사업비 1억원 이상 공사사업과 복지사업, 3000만원 이상의 연구·용역, 1000만원 이상의 물품구매와 행사성 경비 사업으로 정했다.

박 의원은 “내년 1월부터 우리 지역에서 처음으로 예산집행실명제를 실시하게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1-11-0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