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로봇·AI 등 ‘신산업 규제’ 100개 찾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명동 ‘미디어폴·팔로잉 미디어’, 안전·편의·재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BTS 광화문 공연, 숙박·인파·의료 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구, 성수동 ‘민간 개방화장실’ 특별 맞춤 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의료관광 등 국가기술자격 10개 신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르면 2013년 첫 시험

향후 대체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는 태양광 에너지 분야와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의료관광 분야 등 10개 분야의 국가기술자격 종목이 신설된다.

고용노동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는 태양광 에너지 분야에서 발전설비기사, 발전설비산업기사, 발전설비기능사 종목의 국가기술자격이 신설된다. 또 의료관광 분야의 서비스인력 양성을 위해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자격 종목이 새로 생기고 임베디드기사, 방수산업기사, 화재감식평가기사, 화재감식평가산업기사, 정보보안기사, 정보보안산업기사 등의 국가기술자격 종목이 신설된다. 이번에 신설되는 10개의 국가기술자격 종목은 내년에 시행 준비를 거쳐 2013년부터 자격검정시험이 시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11-11-2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주민 손길로 피어나는 골목 정원… ‘종로 정원사’

정문헌 구청장 공공정원 전폭 지원

동작 ‘희망 온돌’ 목표 금액 103% 달성

전년 대비 1억 3114만원 증가

양천, 역대 최대 ‘일자리 박람회’… 청·중장년 5

30개 기업 참여… 새달 3일 개최 면접·상담·채용 연계 원스톱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