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북 우리밀 재배 면적 대폭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15년 자급률 10% 목표

경북도 내 우리밀 재배 면적이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도는 오는 2015년까지 우리 밀 재배 면적을 1000㏊ 이상으로 대폭 확대하는 등 경쟁력을 갖춘 작물로 중점 육성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올해부터 시행하는 밭작물 직불제 지원대상 작물에 우리 밀을 포함시키는 등 재배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도는 우선 올해 안동·구미·칠곡 등 3개 시·군에 6억원을 지원해 10㏊ 이상의 집단 재배지를 조성한다는 것이다.

2015년까지는 이 같은 규모의 재배단지 20곳을 조성하고 생산비 절감형 기자재와 가공 및 유통시설 등에 6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도가 이처럼 우리 밀 재배 확대에 나선 것은 웰빙 문화 확산과 우리 밀 소비촉진운동 열기가 이어지면서 우리 밀이 다시 뜨고 있어서다.

경북 지역의 밀 재배면적은 2008년 42㏊에 머물렀지만 지난해에는 328㏊로 집계됐다. 이는 3년 사이 8배 가까이 급증한 것이다. 이 같은 현상은 전국적으로도 크게 다르지 않아 2008년 2549㏊였던 밀 재배 면적이 지난해 1만 4000㏊로 많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도 관계자는 “우리 밀 재배 면적 확대를 위해 2모작이 가능한 겨울철 유휴농지를 밀재배 단지로 조성하도록 유도하는 한편 농가에 대한 관련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현재 2% 수준인 우리 밀 자급률을 2015년까지 10%까지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12-02-08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