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내년부터 공무원ㆍ국가자격시험 공고시기 앞당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부터 국가가 시행하는 공무원 및 국가자격시험의 공고시기가 현행보다 최대 60일 이상 앞당겨진다.



국무총리실은 이 같은 내용의 국가시행 시험 개선방안을 마련했으며 관계부처와 협의를 거쳐 관련법령 개정안을 오는 15일 일괄적으로 입법예고한다고 14일 밝혔다.

현행 국가자격시험의 공고시기가 제각각이어서 혼란이 야기되고 수험생의 준비시간도 부족하다는 불만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이에 따라 한국어교육능력검정 등 공고일이 규정돼 있지 않은 5종, 의사와 치과의사, 한의사 등 시험 30일 전에 공고하는 46종, 세무사 등 시험 60일 전에 공고하는 24종의 경우 시험 90일 전에 알리도록 공고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또 연말까지 공고하거나(1종) 연도 시작 15일 전(512종), 매년 1월 말까지(2종) 공고하는 자격시험은 다음 연도가 시작되기 30일 전에 공고한다.

일반 국가자격시험과 달리 정확한 채용인원 확정이 필요한 국가ㆍ지방직 일반공무원, 경찰직, 소방직 등 6개 공무원 채용 시험은 시험실시 90일 전에 시험일자를 사전 안내해 수험생의 예측가능성을 높이기로 했다.

정부는 공인회계사 등 574개 시험에 대해서는 42개 대통령령을, 보험계리사 등 22개 시험에 대해 15개 부령을 각각 올해 상반기 내로 개정할 예정이며, 새 제도는 내년 시행하는 시험부터 적용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