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100세 장수 축하금 50만원…“백세시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연희IC 고가 하부 사계절 정원 탈바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청에서 듣는 ‘호암산성 발굴 이야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는 타로로 마음검진한다…은행 협력 중장년 맞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대구상의 회장에 김동구 대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상공회의소는 19일 제21대 임시의원총회를 열어 김동구(61) 금복주 대표를 21대 대구상의 회장으로 추대했다.

상공의원 112명이 단독 추대한 김 신임회장은 3년간 대구경제의 수장직을 수행한다. 김 회장의 부친 김홍식 옹은 11~12대 대구상의 회장을 맡은 적이 있어 지역 최초로 2대 상의 회장이 탄생하게 됐다. 1957년 설립된 금복주는 금복문화재단과 금복장학재단, 금복복지재단을 설립해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적으로 해왔으며 김 회장은 1987년부터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김 회장은 미래전략분과위원회를 신설해 새로운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구상의는 이인중 전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고, 6명의 전 회장을 고문으로 위촉했다. 하춘수 대구은행장과 이충곤 에스엘㈜ 대표 등 15명을 부회장으로 선출했다. 문영수 상근부회장과 송상수 전무이사는 유임됐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2-03-2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세훈 “강북횡단 지하고속도는 강북 전성시대 교통

오 시장, 유진상가 정비 상황 점검 “내부순환도로, 평균 시속 낮아져 도시고속도로의 기능 잃기 시작”

구로, CES 2026에서 G밸리 5개 중소기업의

부스 운영 약 105억 규모 상담

성북, 골고루 잘사는 희망 도시 선언

강북횡단선·동북선·키즈랜드 등 안정적 추진 착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