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묘목특구 옥천 ‘묘목테마공원’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북 옥천군은 2015년까지 100억원을 투입해 이원면 이원리에 묘목테마공원을 건립한다고 12일 밝혔다.

22만 1430㎡의 규모로 조성되는 묘목테마공원은 묘목테마원(6000㎡), 숲속놀이터(3500㎡), 숲유치원(1700㎡), 자연학습장(1100㎡), 약초원(3100㎡), 맨발둘레길(1.8㎞), 숲속쉼터(1500㎡) 등으로 구성된다. 걸으며 명상을 할 수 있는 치유의 숲 산책로도 6개를 만든다.

군은 묘목테마공원에서 ▲육묘체험 ▲나무이름 맞추기 ▲내나무심기 ▲나뭇잎 탁본뜨기 ▲토피어리전시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내방객들이 스트레스 감소와 심신 안정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식물요법, 자연관찰요법, 운동요법, 정신요법 등을 이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묘목공원 조성은 묘목산업의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옥천이 전국 제일의 묘목 고장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옥천군은 관내 197만 9748㎡가 2005년 묘목산업 특구로 지정됐으며, 500여 농가가 140㏊에서 한 해 1200만 그루의 묘목을 생산하고 있다. 전국 묘목 유통량의 70%가량이 옥천에서 거래된다.

옥천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2-04-1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