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BTS 컴백 종합 교통대책…“대중교통 정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누려요”…서울, 전국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내 땅은 얼마일까?”…은평구, 올해 개별공시지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촌 백화점 쉬는 날, 지하 주차장은 록 공연장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부산·대구·인천 ‘워크아웃’ 대상서 제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안부 “재정위기 단체 아니다”

부산, 대구, 인천, 태백시가 워크아웃(재무구조개선) 대상에서 제외됐다.

행정안전부는 28일 이삼걸 제2차관 주재로 ‘제1차 지방재정위기관리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재정위기단체로 지정된 지자체가 없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에는 작년 말 기준 예산대비 채무비율이 40% 미만인 부산(32.1%), 대구(35.8%), 인천(37.7%)과 지방공사 부채가 순자산의 6배 이상인 태백(태백관광개발공사 834.5%)이 심사 대상으로 올라갔다.

위원회는 재정 분석 결과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심층진단, 해당 지자체의 재정건전화계획을 토대로 재정력, 채무상환능력, 중장기 추세, 단체장의 재정건전화 의지 등을 종합 고려했다.

재정위기 단체로 지정되면 지방채 발행과 신규 투·융자 사업이 제한되고 일정 규모 이상 신규 사업을 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조직도 축소되기 때문에 각 지자체에서는 지정되는 것을 극도로 꺼렸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내 일상에 쏙 들어온 복지…성북구, ‘지역밀착형 사

정릉 ‘한;평 동네생활연구소’ 사업설명회 개최

동작 취약계층에 에너지비용 지원

최장 6개월간 월 최대 5만원

종로 아이들 행복하도록… 공공보육 342억 투입

2~5세 특별 활동·현장 학습 지원 급·간식비 추가 제공… 시설도 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