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제행사로 승인… 내년 9월 정부가 함께 뛴다] 경남 대장경축전, 세계에 알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비 40억 … ‘부·울·경 방문 ’ 연계

내년 경남 일원에서 열리는 대장경세계문화축전이 정부로부터 국제 행사로 승인을 받았다.


대장경세계문화축전조직위원회는 22일 기획재정부 국제행사 심사위원회가 개최 타당성을 인정해 지난 19일 국제행사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직위는 홍보, 유관기관과의 협력 등 행사 추진에 속도를 낸다. 내년 대장경축전은 경남도·합천군·해인사가 공동 주최해 9월 27일부터 11월 10일까지 45일간 합천군 가야면 야천리 주행사장과 해인사 등에서 개최한다. 지난해 대장경 간행 1000년을 기념해 처음 개최한 데 이어 두 번째다. 내년 예산은 국비 40억원(27.8%)과 지방비 74억원, 입장료를 비롯한 자체수익금 30억원 등 모두 144억원이다. 조직위는 내년에 정부가 정한 ‘부·울·경 방문의 해’, ‘경남민속문화의 해’ 등과 연계해 국내외 관람객 유치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도 윤상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국제 행사로 승인받아 대장경의 우수성과 가치를 다시 한번 국내외에 알릴 수 있게 됐다. ”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2-10-2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