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 내부비리 신고제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감사담당관 핫라인 개설·운영

마포구는 내부 비리를 신고하는 ‘감사담당관 핫라인’을 개설·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감사담당관 핫라인은 개방형으로 뽑은 마포구 감사담당관에게 직접 연결되는 전화로 다른 중간 과정이 없어 제보자의 신분을 철저히 숨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를 위해 핫라인은 다른 전화와의 연결 기능 자체가 삭제됐고, 부재 시에는 바로 감사담당관의 휴대전화로 연결돼 오로지 감사담당관만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작은 부패행위까지도 근절하는 조직의 자정 능력을 높이자는 취지다.

핫라인을 통해서는 인사상 불공정 행위, 위법·부당한 예산 집행, 부당한 업무 지시, 행동강령 위반 신고, 청탁, 기타 조직 내 부조리 등을 신고·상담할 수 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2-10-2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