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은 독서 캠페인 ‘2012 책 읽는 서울-한 도서관 한 책 읽기’를 통해 96개 공공도서관을 평가했다. 구는 4개 도서관을 컨소시엄으로 구성해 올해 처음으로 연합 행사를 열고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내년에는 사당동과 동작 본동, 대방동에도 도서관을 개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12-12-0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