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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현황 ‘한눈에’ 지능형 건축행정시스템 양천구 시범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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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는 국토해양부에서 지정하는 ‘지능형 건축행정시스템 사업’ 2013시범구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지능형 건축행정시스템은 개별적으로 구축된 국가공간정보기반시스템과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 지리정보시스템(GIS), 부동산일원화 사업 등을 ‘세움터 건축행정시스템(yangcheon.eais.go.kr)’으로 일원화한 것이다.

주민들은 이 시스템을 통해 관공서를 방문하지 않고도 건축물 현황 도면 인터넷 발급, 건축물 유지·관리 점검 결과 인터넷 접수 등을 할 수 있다. 특히 공사장 불편사항 즉시 처리 시스템을 통해 휴일·야간 공사로 인한 불편 사항이나 궁금한 사항이 즉시 관계자에게 통보돼 답변을 얻을 수 있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2013-01-1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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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