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토요일 영화 약속, 창업센터 어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진구 유휴공간 33곳 개방

친목 모임이나 회의, 각종 행사 등을 위한 공간이 주민들에게 제공된다. 서울 광진구는 23일 평생학습 교육, 마을공동체 모임, 회의, 각종 행사 등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이달부터 공공시설 유휴 공간을 주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개방 시설은 15개 동 자치회관 강당, 마을 북카페, 공공기관 건물 옥상, 회의실, 강의실, 주민 사랑방 등 모두 33곳이다.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개방 시설은 작게는 15명에서 많게는 260여명까지 수용할 수 있으며 시설에 따라 탁자·의자, 화이트보드, 빔 프로젝터 등을 갖췄다.

영화를 좋아하면 자양동에 위치한 광진청년사회적기업 창업지원센터에서 약속을 잡는 것도 좋겠다.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센터 옥상에서 소규모 ‘독립 영화 상영회’가 열린다. 구가 예비 청년 사회적 기업가를 육성하고자 사단법인 ‘씨즈’와 업무 협약을 맺고 설립한 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해 있는 창업팀 21세기자막단은 그동안 영화제 출품 후 버려진 필름을 모아 지난해 12월 8일 첫 상영회를 연 뒤 지금까지 모두 17편을 상영했다. 지역 주민 180여명이 이 특별한 영화관을 찾았다.

각종 개방 시설의 사용료는 면적에 따라 두 시간에 최소 7500원에서 최대 4만 5000원이다. 자치 회관 본래 목적으로 이용한다면 무료로도 쓸 수 있다. 단, 정치·종교 행사와 영리 목적, 기타 공공질서에 반하는 경우에는 사용이 제한된다. 공공기관 유휴 공간 이용을 원할 경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www.yeyak.seoul.go.kr)을 통해 시설 대관을 신청하면 된다. 기타 시설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자치행정과(450-7152)로 문의하면 된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3-01-24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츮 ±¸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