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가직 7급 경쟁률 113대 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7만 1397명 원서 내

국가직 7급 공무원 공채시험 응시원서를 4~9일 접수한 결과 680명 선발 예정에 7만 1397명이 지원해 113.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7급 경쟁률이 지난해 평균경쟁률인 108.2대1에 비해 약간 상승했다고 20일 밝혔다.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분야별로 보면 행정직군은 127.0대1, 기술직군은 60.8대1을 기록했다. 시험 신청자의 평균 연령은 29.6세로 지난해 29.4세와 비슷하다. 연령대별 분포는 20대가 55.0%로 가장 많았고 이어 30대 39.4%, 40대 5.2%, 50대 0.4% 수준이다. 여성 비율은 44.5%로 지난해 42.1%보다 다소 상승했다.

한편 올해 1차 순경시험 경쟁률은 모집 인원이 가장 많은 서울은 19.2대1, 경기도는 14.0대1을 기록했다.

지역별로 경쟁률이 높은 곳은 3명을 뽑는 광주가 266.6대1이며, 역시 3명을 선발하는 대구도 257.3대1의 경쟁을 보였다. 여성 순경 경쟁률도 남성과 비슷한 수준으로 높았다.

서울 지역 여경 경쟁률은 22.2대1, 경기는 16.7대1이었으며 선발 인원이 3~5명인 부산·대구·광주가 남성과 마찬가지로 경쟁률이 100대1이 넘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2013-02-2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