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구, 어르신일자리 사업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총 1317개… 기간 2개월 연장

서울 양천구는 일하기를 희망하는 노인들의 소득 보충과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3년 어르신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만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사업 분야와 참가자 수가 늘었고, 참여 기간도 7개월에서 9개월로 연장됐다. 구는 이 사업에 25억 3000여만원의 사업예산을 확보해 총 24개의 사업에서 1317개의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일자리는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보육시설도우미 등 공익형과 은빛나눔 돌보미, 지역아동센터 연계지원 등 복지형, 노인학대예방 실버수호천사, 꿈과 희망을 전하는 이야기어르신 등 교육형, 웰리카페, 사랑밭희망꽃 등 시장형이 있다. 근무 형태와 조건에 따라 월 36~40시간씩 근무하고 20만원 이내의 임금을 지급받는다. 구는 이날 노인들을 대상으로 발대식과 함께 직무교육, 건강·안전 관리에 대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전귀권 부구청장은 “유용하고 다양한 일자리를 계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2013-03-14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