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학폭 예방하는 마음건강 학교…서울시 15개 초·중 대상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고교생의 자살과 학교폭력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한 가운데 서울시는 올해 15개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마음건강학교 프로젝트’ 운영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11년 초등학교 3곳, 2012년에는 초등학교 6곳과 중학교 3곳에서 운영됐다. 올해에는 경동·동자·화양·전농·동신·청덕·연천·우솔·고일·신당초등학교와 전농·가재울·천왕·거원·정신여자중학교에서 운영된다. 교사들이 교내에서 직접 진행하는 학부모 대상 정신건강 정보 제공 등 기본 프로그램 6개와 학교 외 정신보건센터와 함께 진행하는 자살사후 중재 프로그램 등 9개 선택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시는 프로그램 개선점을 보완해 내년 50개 학교에서 확대 시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2013-03-2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