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소년과 함께하는 봄맞이 2題] 은평구 ‘신나는 애프터센터’ 개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문학 강좌·동아리실 이용 23일 토크콘서트 등 개최

은평구는 청소년들이 여가·문화생활을 즐기고 진로탐색을 할 수 있는 ‘신나는 애프터센터’를 개관했다고 21일 밝혔다.

역촌동 23-22번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진 애프터센터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여가를 즐기고,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갖췄다. 운영은 지역에서 10여년간 주민자치활동을 해온 열린사회시민연합이 위탁운영하면서 청소년들의 활동을 지원한다. 1층 마을인문학도서관에서는 열린토론·마을자원봉사·자치예산 학교 등을 비롯해 다양한 청소년 인문학 강좌가 마련된다. 2층에는 3개의 동아리실이 있어 청소년 자치동아리가 예약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멘토 강사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지하 1층에는 밴드를 위한 방음연습실, 거울과 음향시설이 있는 댄스연습실을 운영한다.

센터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 개관해 평일에는 오후 9시, 주말에는 오후 6시 문을 닫는다.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오는 2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개관 기념행사로 댄스·밴드동아리 체험행사와 ‘왜 은평의 청소년은 연신내에서 노는가’를 주제로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2013-03-2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