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공기관 청년인턴 정규직 전환율 대폭 상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현행 20%서 50% 이상으로

공공기관 청년 인턴의 정규직 전환율이 현행 20%에서 50% 이상으로 대폭 확대된다.

기획재정부는 4일 올 상반기부터 정규직 전환율 50% 이상인 청년 인턴제를 일부 공공기관에서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 정부가 권고하던 전환율이 두 배 이상 상승한 셈이다. 청년인턴제와 정규직 채용의 연계성을 높여 인턴제의 실효성을 높이려는 취지다.

시범 운영기관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정부는 시범 운영이 끝난 뒤 전체 공공기관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지난해 공공기관이 새로 채용한 정규직 1만 5377명 중 인턴 경험자 비율은 22.3%(3423명)였다. 20% 이상을 인턴에서 뽑으라고 권고한 2011년 이후 처음으로 목표를 달성했다.

지난해 288개 공공기관이 채용한 청년인턴은 1만 5654명이다. 세부적으로는 ▲공기업 5770명 ▲준정부기관 6153명 ▲기타 공공기관 3731명 등이 채용됐다.

청년 인턴의 분포는 고졸이 3163명, 비수도권 지역인재 8300명, 여성 7400명, 장애인 439명 등이다.

세종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2013-04-0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