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로봇·AI 등 ‘신산업 규제’ 100개 찾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명동 ‘미디어폴·팔로잉 미디어’, 안전·편의·재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BTS 광화문 공연, 숙박·인파·의료 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구, 성수동 ‘민간 개방화장실’ 특별 맞춤 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재천 자전거도로 ‘일방통행’ 사고예방 위해 보행로와 분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재천 자전거 도로가 일방통행 도로로 새단장됐다. 강남구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과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자전거 일방통행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양재천 둔치도로는 폭 3m의 자전거·보행자 겸용 도로로 조성돼 있어 각종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데다 도로가 노후화돼 정비가 시급한 실정이었다. 구는 2011년 12월 공사에 들어가 15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이달 초 완공했다. 새롭게 정비된 둔치도로는 탄천합류부(대치동 인근)에서 영동2교까지 양재천을 기준으로 좌우 각 3.5㎞ 구간이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2013-04-1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주민 손길로 피어나는 골목 정원… ‘종로 정원사’

정문헌 구청장 공공정원 전폭 지원

동작 ‘희망 온돌’ 목표 금액 103% 달성

전년 대비 1억 3114만원 증가

양천, 역대 최대 ‘일자리 박람회’… 청·중장년 5

30개 기업 참여… 새달 3일 개최 면접·상담·채용 연계 원스톱 지원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