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진도 해양리조트 건설 첫걸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도·대명그룹 30일 MOU

전남 진도에 대규모 해양리조트가 들어선다.

29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30일 전남도청에서 대명그룹과 진도 해양리조트 조성사업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대명그룹은 진도군 의신면 초사리 일원 51만 5000㎡에 1500억원을 투입, 570실 규모의 해양리조트를 건설한다. 현재 70%가량 토지매입이 완료됐고 전남도와 진도군은 나머지 미확보 토지 매수 지원과 함께 관련 인허가 등 원스톱 행정지원을 하기로 했다. 전남도와 진도군은 농정, 건설, 관광문화 관련 부서 공무원으로 전담팀을 구성, 사업추진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진도 해양리조트가 들어설 인근에는 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잘 알려진 진도 바닷길과 운림산방, 첨찰산 등 유명 관광지와 명소 등이 산재해 있다.

무안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2013-04-3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