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2007년 캅카운티와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 지난해 10월에는 캅카운티 대표단이 구를 방문했다.
고재득 구청장은 “자매도시의 봉사활동이 지역 내 학교 영어교육의 질을 높이고, 주민들의 국제화 마인드 함양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교육뿐만 아니라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로 교류를 확대해 국제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2013-05-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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