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맨발로 만나는 안양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5일 고교생 등 800여명 참가

구로구는 15일 지역 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안양천 제방 맨발 걷기와 유해 식물 제거 봉사 활동 등 자연 사랑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이성 구청장을 비롯해 신도림고 학생 303명, 경인고 학생 517명, 교사 등 820여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오전 9시부터 고척교 부근 A축구장에서 신정교 부근 C축구장까지 약 2㎞ 구간을 맨발로 걸으며 자연의 싱그러움을 몸으로 직접 느끼는 기회를 갖는다.

맨발 걷기 행사가 끝나면 참석자 전원은 환삼덩굴 등 안양천 주변 유해 식물을 없애는 활동도 전개한다. 나물로 먹을 수 있는 환삼덩굴은 들에서 흔히 자라는 잡초 가운데 하나로 봄에 나는 새순을 나물로 먹을 수 있지만 다른 토종 식물의 성장을 억제하며 생태계를 교란시키기도 한다. 참여 학생들에게는 봉사 활동 시간이 인정된다.

이 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동시에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며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3-05-1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