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주 ‘LED조명’ 아프리카 베넹공화국 밝힌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주에서 생산된 LED(발광다이오드) 조명이 아프리카 베넹공화국 아보메이시 거리를 밝힌다.

광주시는 지난 2010년 4월 우호협정을 체결한 아보메이시에 공공조명시설과 LED 조명, 가전제품, 생활용품 등을 지원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 4월 광주를 방문한 베넹공화국 그렐레 환경주택도시개발부장관이 강운태 시장에게 요청한 데 따른 것으로, 관련기관 협의를 거쳐 이뤄지게 됐다.

광주시는 가로등주와 램프, 안정기 등 총 50본의 공공조명시설을 지원하고, 한국전기공사협회 광주지회는 전선관과 케이블 등 부속자재를 제공한다.

지원 물품은 노후가로등 정비사업으로 철거되는 조명시설의 재활용 과정을 거쳐 내년 1월 발송할 예정이다.

광주시의 한 관계자는 “민주·인권·평화도시 광주의 행복한 지구촌 건설을 위한 노력이 아프리카까지 알려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