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양공항 72시간 무비자 입국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애물단지로 전락했던 강원 양양국제공항이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72시간 무비자 입국과 노선 다변화를 추진하는 등 활성화에 전력하고 있다.

강원도는 7일 중국인 관광객들의 양양국제공항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72시간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는 방안을 법무부와 협의하고 태국, 말레이시아, 타이완 등 동남아 관광객을 위한 노선 다변화에도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현재 정부는 중국인 관광객의 30일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제주에 이어 지난 5월부터는 인천공항과 김해공항에 대해서도 제주 방문 목적의 중국인 관광객 72시간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고 있다.

양양국제공항도 이 같은 제도를 도입해 중국 관광객들을 강원도로 끌어들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달부터 법무부와 협의 중이다. 법무부는 72시간 무비자 입국제도 허용의 조건으로 양양~제주 노선 개설, 중국인 13명당 1명의 안내원 배치 등의 조건을 제시하며 강원도와 조율하고 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2013-08-0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