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내 항공장애등 159개 연말까지 전수조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헬기장·건물옥상 헬리포트 등 관리 점검…노후헬기 교체

서울시가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아파트에서 발생한 헬기 충돌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연말까지 서울시내 항공장애등(燈) 159개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겠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는 다음 달까지 서울지방항공청과 함께 고층 건물이나 산 등에 설치된 항공장애등 159개가 24시간 제대로 작동하는 지를 점검하고 헬기장·건물 옥상 헬리포트 등 488곳의 관리 실태도 확인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보유한 3대 헬기 중 연식이 23년 된 1대를 조기 교체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새 헬기를 한 대 사들이는 데는 총 50억원의 예산이 들 것으로 시는 예상했다.

시는 지난달부터 잠실헬기장에서 관광용으로 운행 중인 헬기 ‘블루 에어라인’에 대해서도 운행 경로와 이·착륙 시 안전 조치 등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또 항공운항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에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항공재난관리 수습 지침을 보완할 수 있도록 건의하고 김포·잠실·노들섬·팔당댐 등 주요 헬기장에 기상 상황 실시간 측정 장치를 설치, 서울지방항공청에서 관제 자료로 활용하는 방안도 요청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외에 피해 건물 안전 진단, 피해자 심리상담 등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