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시원해~ 무료 물놀이장 개장한 종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무더위에 주민 건강 지키자! 은평구, 여름철 먹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별빛내린천에서 음악분수 보며 야간산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주민들이 그린 20년 뒤 미래상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방교육재정 稅교부율 5%P 높여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방교육재정 稅교부율 5%P 높여야”
고영진 경남교육감(왼쪽에서 다섯번째) 등 전국 17개 시·도교육감들이 11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에 대한 내국세 교부율을 현행 20.27%에서 25.27%로 5% 포인트 높여 달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교육감들은 성명에서 “2014학년도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41조 2932억원이지만 누리과정, 무상급식, 초등 돌봄교실 등 교육재정 수요를 기존 시·도교육청 교부금으로 충당하느라 지방교육재정이 악화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고영진 경남교육감(왼쪽에서 다섯번째) 등 전국 17개 시·도교육감들이 11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에 대한 내국세 교부율을 현행 20.27%에서 25.27%로 5% 포인트 높여 달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교육감들은 성명에서 “2014학년도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41조 2932억원이지만 누리과정, 무상급식, 초등 돌봄교실 등 교육재정 수요를 기존 시·도교육청 교부금으로 충당하느라 지방교육재정이 악화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3-12-1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조성명 “강남 세계적 성장 이어진다”

정비 구역 36곳 책임자문위원 도입 최초로 난임 지원에 소득제한 없애 “구청장 퇴임 이후에도 발전에 기여”

아이 행복해~ 유니세프 재인증 받은 성북

한국 첫 아동친화도시 4차 인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