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실버스타 K’는 누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45세이상 실버악단 가수 모집

서울 노원구가 구립 실버악단 전속가수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45세 이상 2명으로, 노원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주민이면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로, 구청 어르신복지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다음 달 14일 오후 상계 3·4동 복합청사에서 응모자를 대상으로 실기시험을 치른다. 응시자는 자유곡 1곡을 반주기의 연주에 맞춰 부르면 된다. 합격자는 다음 달 20일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실버악단 전속가수 활동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로, 주 1회 정기연습과 각종 공연무대에 출연할 기회를 준다. 매월 30만원의 사례비도 지급된다.

실버악단은 2009년 4월 음악을 사랑하는 노인들이 모여 음악으로 인생을 나누고자 결성됐다. 단원 14명의 평균 연령은 72세로, 군악대와 방송국 관현악단, 지방자치단체 오케스트라, 주한 미8군 쇼무대 등에 올랐던 단원도 있다. 노원구 관계자는 “청마의 해 구립 실버악단이 한층 더 발전하고 새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의 많은 참여로 실버 아이돌의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4-01-1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