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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선택제 일자리 도입 중기 사회보험료 2년동안 지원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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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은 올해부터 상용형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새로 도입한 중소기업 사업주에게 고용보험 및 국민연금 보험료 사업자 부담분을 2년 동안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상용형 시간선택제란 임금과 복리후생 등 근로조건을 전일제 근로자와 차별하지 않는 시간제 근로계약을 말한다.

사회보험료 사업자 부담분을 지원받으려면, 1년 이상 또는 계약기간을 정하지 않으면서 근로 시간이 주 15~30시간인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 임금은 최저 임금의 130~300%를 충족해야 하고 근로조건, 상여, 휴가에서 전일제 근로자와 차별하지 않아야 한다. 근로복지공단 대표전화(1588-0075)와 홈페이지(www.kcomwel.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안내한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4-01-2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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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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