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21개 도서관 카드 하나로 통하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동구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성동구는 가까운 구립도서관에 들러 도서관 회원증 하나를 만들면 지역 21개 도서관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통합도서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미 발급받은 회원증이 있으면 따로 신규 발급받을 것 없이 15개의 작은도서관을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 걸어서 10분이면 어느 도서관에나 다 들를 수 있도록 하는 ‘더 가까운 도서관’ 사업의 일환이다.

또 체계적 관리가 아쉬웠던 작은도서관과 구립도서관의 시스템을 같은 형식으로 통합했다. 작은도서관별로 따로 등록돼 있던 10만여권의 장서를 데이터베이스화했다. 이에 따라 구립도서관 통합서버를 통해 작은도서관에 있는 책도 언제 어디서나 검색해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고재득 구청장은 “책을 읽는 것은 구민의 선택이지만, 구민이 쉽게 책을 접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구의 역할”이라면서 “이제 원하는 책이 있는지 없는지, 있다면 어디가 가장 가까운 도서관인지 확인해 볼 수 있게 됐으니 구민들의 독서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2014-01-2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