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눈길 끄는 출마 예상자] 주철현 여수시장 예상 후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30년 법무행정 두루 경험 ‘정통 검찰맨’


주철현 여수시장 예상 후보
주철현 여수시장 출마 예상자는 검사장을 지낸 법조인이다. 사법시험(25회)출신으로 중앙무대에서 30여년간 법무행정 경험과 인맥을 쌓았다. 법무부 감찰기획관, 대검찰청 강력부장을 역임한 정통 검찰맨이지만 허물 없고 소박한 성품으로 서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법무부 법무심의관 재직 시 호주제 폐지 법안을, 범죄예방정책국장 재직 시에는 벌금대체 사회봉사제와 성폭력범죄자에 대한 전자발찌 부착, 사회봉사대상자들의 농촌일손돕기 등에도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양성평등과 사회적 약자의 인권보호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해 대한민국 인권 부문 법률대상을 받기도 했다. 또 광주지검 검사장 시절 검찰시민위원회를 활성화해 중재와 갈등 조정력도 보여줬다. 지난해 4월 퇴직 뒤 서울 대형 로펌들의 영입제의를 뿌리치고 법률서비스가 열악한 고향 여수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주민들에 대한 법률 서비스를 통해 단체장 후보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2014-03-0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