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140만 유튜버와 기후 위기 알아봐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디지털 인재 이음’ 1박 2일 취업캠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증미역·염창동 더 쾌적하게…강서구, 장기간 미영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 공무원 시험 경쟁률 61.3대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올해 2013명을 뽑는 공무원 임용시험에 13만 110명이 응시해 평균 경쟁률 61.3 대 1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엔 87.1 대 1이었다. 보건 9급이 10명 모집에 2600명 지원으로 가장 높은 260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727명을 뽑는 일반행정 9급엔 7만 5721명이 지원해 104.2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행정 7급(165.1 대 1), 건축 9급(62.8 대 1), 세무 9급(57.9 대 1)도 높았다. 장애인 구분 모집 분야는 206명 선발에 2301명, 저소득층 분야엔 165명 선발에 1206명이 몰렸다. 특성화·마이스터고 학교장 추천을 통해 116명을 뽑는 고졸자 구분 모집엔 582명이 접수했다.

올해 처음 뽑는 경력단절여성 시간선택제 전형은 124명 선발에 3356명이 지원해 27.1 대 1을 기록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가 6만 8779명으로 전체의 52.9%를 차지했고 30대(40.3%), 40대(5.6%), 50대(0.7%), 10대(0.5%) 순이었다. 필기시험은 6월 28일, 면접은 10월 27일~11월 7일이다. 합격자는 12월 10일 발표한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4-03-26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AI로 2억 찾았다”… 똑소리 나는 강남 세무행정

누락 된 취득세 153건 발굴해 김현기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