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원도 체납지방세 징수 성과 432억원 인센티브 챙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원도는 2013년도 체납 지방세 징수액을 전년보다 늘려 정부로부터 432억원의 지방교부세 인센티브를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2012년도 기준 지방세 체납액 1천247억원 가운데 45%인 563억원을 징수했다. 특히 도세는 616억원 중 389억원을 징수,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높은 63.2%의 징수율을 보였다.

이에 따라 도는 지방세 징수율 상승에 따른 250억원과 지방세 체납액 감소에 따른 182억원 등 총 432억원을 정부로부터 인센티브로 받는다. 이는 역대 최고액으로 도가 연간 자체사업에 투입할 수 있는 자율성 예산의 20%가 넘는 규모다. 올해 체납 지방세 징수에 따른 인센티브를 받는 시·도는 강원도와 세종시뿐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지방세·세외수입 징수도 증가했다. 총 3조9천311억원을 징수해 2012년도 3조4천357억원보다 14.4%인 4천954억원이 늘었다. 취득세, 등록면허세 등 지방세가 6천886억원, 재산임대 및 사용료 수수료, 이자수입, 이월금 등 세외수입 3천482억원, 지방교부세 7천359억원 등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지방세는 지난 10년 사이 2배 가까이 증가해 재정자립도가 낮은 도내 자치단체 재정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있다”며 “체납 지방세 담당공무원 지정, 고질체납자 재산 공매 등의 강력한 체납액 징수대책을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체납 지방세 징수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