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수원·화성·오산 3개시 통합 추진 시민연대 출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원, 화성, 오산 등 경기도 3개 시 통합을 추진할 시민 자율연대가 조만간 출범한다.

최봉근 생활체육회 회장, 김봉식 새마을지회장, 이광재 주민자치위원장 등 수원지역 사회단체장 57명은 17일 새마을회관에서 수원권 통합을 위한 수원위원회 창립발기인대회를 했다.

30일에는 화성위원회가, 다음달 17일에는 오산위원회가 각각 창립대회를 열고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특히 3개 시 시민 자율위원회는 이재창 수원순복음교회 담임목사를 대표 위원장으로 오는 5월 17일 화성시 용주사에서 자율통합 시민연대 출정식을 한다.

시민연대는 앞으로 3개 시 통합을 유도하기 위한 우호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통합청원 주민서명, 통합 찬반 주민투표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최봉근 수원위원회 위원장은 “통합은 시민의 자율적 결정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3개 시가 상생과 화합의 길을 함께 걸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원, 화성, 오산 3개 시의 통합은 2000년부터 세 차례에 걸쳐 시도됐지만, 성과를 내지 못한 채 논의가 일단 물밑으로 가라앉은 상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