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밀양송전탑 4월에 전 구간 확대…반대주민 충돌 우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민 반발 속에 경남 밀양지역 송전탑 건설을 강행하는 한국전력공사는 31일 현재 17기를 완공했고 28곳에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민과 갈등을 빚으면서 오랫동안 공사가 중단됐던 밀양시 4개면 전체 52기 가운데 86.5%인 45기에서 공사가 이뤄진 셈이다.

한전은 다음 달에 나머지 7(13.5%)기의 공사도 시작하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 지난해 10월 2일 송전탑 공사를 재개한 지 6개월 만에 전 구간으로 확대된다.

한전이 다음 달 공사에 들어갈 7곳에는 주민 반대가 거센 부북면의 4곳이 포함돼 주민과 충돌이 우려된다.

한전은 주민의 반대 분위기가 점차 수그러들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여름 집중호우와 태풍 등을 고려하면 오는 10월께 전체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대해 밀양 송전탑 반대 대책위원회는 “주민 반발이 심한 곳의 송전탑 공사가 남은 만큼 한전이 공사를 강행하면 양측 간 충돌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며 “한전은 불상사를 일으키지 말고 대화로 주민이 요구하는 사항을 수용하라”고 촉구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