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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골목상권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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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업자에 저리 무담보 대출

제주도가 올해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에 24억원을 투자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대형 유통업체 및 대기업 프랜차이즈 확장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 자영업자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골목상권 특별보증, 골목슈퍼 유통구조 개선, 경영 컨설팅 및 소규모 시설 개선, 제주통카드 이용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별로는 골목상권 살리기 특별보증에 14억원(140억원 보증)을 출연해 담보 능력이 없는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낮은 이자로 무담보 소액대출을 지원한다.

또 경영 혁신 및 환경 개선을 통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3억원을 투입해 소규모 슈퍼마켓, 빵집,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를 통한 경영 컨설팅(130곳)과 노후 점포 시설 개선 사업(30곳)을 지원한다.

지난해 11월 전국 최초로 출시해 카드 사용자 및 소상공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제주통카드’ 포인트 적립과 할인 혜택 제공 등으로 골목상권 이용 분위기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제주도와 제주은행이 출시한 골목상권 우대 카드인 제주통카드는 골목상권 이용 시 일반 카드(0.1~0.5%)보다 최대 19배 높은 파격적인 포인트(1~1.9%)를 제공한다. 골목상권에서 매월 50만원 이용 시 연간 11만 4000원 상당의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2014-04-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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