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창원에서 촬영하는 영화·드라마에 제작비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 창원시는 창원을 무대로 하는 영화와 방송 드라마에 자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제작예산 20억원 이상, 60% 이상 투자금액을 모은 상업영화나 방송드라마 가운데 전체 촬영분량에서 창원을 배경으로 한 것이 20% 이상인 작품에 한해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 이와 별도로 5박 이상 창원에서 촬영하는 상업영화, 드라마에는 작품당 최대 2천만원까지 체제비를 지원한다.

촬영장소나 시나리오 내용이 창원을 배경으로 하는 지역 독립영상물에는 최대 1천만원까지 도움을 준다. 창원시는 2012년부터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조선미녀삼총사, 간첩 등에 제작비 등을 댔다. 오는 1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창원시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지 따져 지원대상 작품을 선정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