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북, 1조 8000억 투입 태양광 발전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도가 1조 80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대규모 태양광발전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태양광 기업의 내수 창출을 위해 ‘솔라밸리 650 프로젝트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내년부터 2020년까지 650㎿급 규모의 태양광발전소 조성 산업을 육성하고 수요 창출 방안을 마련하는 시책이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해 1월 OCI와 맺은 100㎿ 규모 태양광발전소 사업을 2016년까지 마무리하고 시·군에 계획된 65㎿급 태양광 설치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아울러 내년부터 2020년까지 민자 1조 5000억원을 투입해 지방도와 시·군 도로변에 540㎿ 규모의 태양광발전시설을 구축하는 ‘스마트솔라웨이’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소음 민원이 많은 주택 밀집 지역 도로변에 최첨단 방음시설을 갖추고 윗부분에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소음을 이중으로 차단하고 전기도 생산하는 방식이다.

도는 이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 1조 4950억원의 내수와 1만 8200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2014-04-0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