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해수욕장 일대 호텔 음식점 6곳 위생 불량 적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시는 지난달 15일부터 25일까지 해운대·송정·광안리 해수욕장 주변 12개 관광호텔 내 15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과 현장 지도를 벌여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6곳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


L 호텔 음식점은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와 완제품을 조리와 판매 목적으로 다량 보관하다가 적발됐고, K 호텔 음식점 주방은 충분한 환기시설을 갖추지 않아 위생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확인됐다. S 호텔 음식점은 냉장 보관해야 할 음식재료를 실온에서 보관하다가 적발됐다. C 호텔, G 호텔과 A 호텔 음식점은 주방에 설치된 가스 오븐, 제빙기, 냉장고의 세척·살균 등을 청결히 관리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시는 이들 식품위생법 위반 업소 6곳에 대한 행정처분을 담당 구청에 요청하고,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재료를 보관하다가 적발된 음식점은 검찰에 고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건강한 먹을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국내외 관광객 밀집 구역인 해수욕장 주변 위생 취약분야를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