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공임대 보증·계약금 대출 지원… 서울시 5000만원까지 금리 2%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공공임대주택에 당첨됐지만 원래 살고 있는 집의 계약 기간이 남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시민을 겨냥한 대출상품을 전국 최초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시 전월세보증금지원센터에 따르면 대출 상담 민원의 23%가 SH공사 임대주택에 당첨됐지만 계약금을 마련하지 못해 곤란을 겪는 사례다. 이들 대부분은 연 10%인 제2금융권의 고금리 신용대출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가 출시하는 SH공사 공공임대주택 계약금 대출 상품은 소득과 무관하게 최대 5000만원, 계약금의 90%까지 지원한다. 금리도 2%로 시중보다 절반쯤 싸다. 보증보험료, 중도상환수수료, 질권설정료, 인지세 등이 모두 면제된다. 대출을 원하는 경우 전월세보증금지원센터를 방문해 자격 기준 여부를 확인하고 신청 서류 등을 작성, SH공사와 우리은행에 내면 된다. 대출 상환은 잔금 납부일 다음 날까지 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cb-counsel.seoul.go.kr)를 참조하거나 전화(2133-1200)로 문의하면 된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4-05-08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