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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 오토바이 운전자 체포한 한국경찰 외신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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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얼마 전 발생한 ‘경찰관 퀵 서비스 오토바이 추격 사건’의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돼 외신들의 관심을 받으며 화제다.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한국의 한 경찰관이 달리는 오토바이에 끌려가면서도 끝내 교통위반 오토바이 운전자를 붙잡는 영상을 소개하고 경찰관의 투철한 직업의식을 칭찬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퀵 서비스 기사 기 모 씨(58)는 서울 종로구 동묘앞역 사거리 버스 전용 차로로 달리다 단속되자 경찰관 주 모 경사를 매달고 150m 가량 달아났다.



영상을 보면, 오토바이가 차선을 넘나들며 빠른 속도로 도망가고 있다. 그러나 주 경사는 땅에 끌려가면서도 오토바이 적재함을 끝까지 놓지 않는다. 그리고 결국엔 오토바이 운전자 기 씨를 붙잡는다.

경찰 조사 결과 기 씨는 무면허로 오토바이를 몰며 퀵 서비스 기사 일을 해왔으며, 무면허 운전 전과만 14범인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기 씨를 경찰관을 매단 채 도주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 등)로 구속했다.

사진·영상=NewsVideos101/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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