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무선통신 관제 기술’ 도입… 혼잡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우리 구 종량제봉투 수급은 안정”…은평구, 불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빌라를 아파트처럼…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 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가심비 웨딩’은 여기서! 관악구, 이색 ‘전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혹시 슈퍼맨?’고속도로 질주 차량에 매달린 남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달 28일 노스캐롤라이나의 한 고속도로에서 달리는 차동차 뒷유리에 매달려 있는 남성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영상은 당시 고속도로를 달리던 다른 차량 승객의 휴대폰 카메라에 촬영됐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해당 영상에 대해 영화에서나 볼 법한 스턴트맨 영상이 아니라,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남성이 고속도로를 달리는 차량의 뒷유리에 붙은 채 버티고 있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 위태로운 광경은 당시 고속도로를 달리던 크루즈 가족의 눈에 들어왔으며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크루즈(17)는 현지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한 광경이었다. 모형 마네킹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외신들은 이 영상에 대해 정확한 사건 경위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현재 노스캐롤라이나 경찰이 이 차량과 뒤에 매달려 있던 남성의 행방을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뉴욕데일리뉴스, 유튜브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떴다! 광진 등하굣길 ‘학교 앞 소통’

현장 목소리 직접 듣고 행정 반영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강남의 100년 책임지는 ‘10분 도시’ 열린다[현

삼성동 일대 개발사업 설명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