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일부 지하화… ‘서남권 대개조 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지하화”… 7개 지자체 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양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면 개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 기본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분당선 요금 새달 2일 100~200원 인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신분당선㈜은 4일 수도권 지하철 신분당선(강남∼정자·18.5㎞) 요금을 국토교통부와 협의해 다음달 2일부터 인상한다고 밝혔다.

교통카드 이용 기준으로 일반은 1750원에서 1950원으로 11.4%(200원), 청소년은 1280원에서 1440원으로 12.5%(160원), 어린이는 800원에서 900원으로 12.5%(100원) 오른다.

이번 요금 인상은 2012년 2월 수도권전철 요금 일괄 인상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신분당선 요금은 2011년 10월 개통 당시 일반 기준 1600원에서 2012년 2월 1750원, 8월 1950원으로 두 차례 인상하는 것이다.

신분당선은 개통 당시 적정 기본운임보다 300원 감액해 개통한 데 따른 누적손실을 해소하고 개통 이후 2년여 동안 물가상승 등을 반영해 운임을 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2014-07-0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가동

정신 응급상황에 선제 대응…전용 병상 확보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작년 일자리 창출 목표 17% 초과 달성… 일자리

10년째 ‘지자체 일자리 대상’ 수상 기업·주민 수요 조사 시스템 호평 여성 참여형 ‘일자리 협의체’ 구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