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에밀레종 본뜬 신라대종, 내년 말에 울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보 제29호인 성덕대왕신종(에밀레종)을 모델로 한 ‘신라대종’의 종소리를 내년에는 들을 수 있을 전망이다.

경주시는 29일 성덕대왕신종 소리를 재현하기 위해 추진하는 신라대종 제작사업 보고회를 열고 내년 말까지 사업비 15억원을 들여 대종 제작과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신라대종 제작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내년 6월께 대종 제작을 완료한다”면서 “종각을 건립하면 내년 제야의 종소리는 신라대종으로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라대종 제작사업은 주조감리, 음향평가, 제작 과정을 기록에 남기는 영상제작 용역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추진된다.

신라대종은 옛 경주시청 터인 역사도시문화관 내 170여㎡에 건립되는 종각에 설치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성덕대왕신종 소리를 재현하게 된다.

성덕대왕신종은 1992년 제야의 종 타종 이후 1996년 학술조사와 2002·2003년 개천절 타종행사를 마지막으로 종 보존을 위해 타종이 중단됐다.

최 시장은 “우리나라의 새로운 도약과 국민 화합을 기원하는 의미로 경주시민의 염원을 담아 신라대종을 제작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