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140만 유튜버와 기후 위기 알아봐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디지털 인재 이음’ 1박 2일 취업캠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증미역·염창동 더 쾌적하게…강서구, 장기간 미영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미세먼지 예보 객관·명확해진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미세먼지 예보가 보다 객관적이고 명확해진다.

 환경부는 29일 겨울철 난방이 본격화되는 11월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증가가 예상되면서 국민건강과 생태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기오염 예보 효율화 방안’을 마련,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기오염 예보 효율화는 예보등급을 인체위해성에 근거해 과학적으로 조정하고 예보 횟수와 항목 확대, 예보권역을 세분화해 오염도를 보다 객관적이고 신속·정확하게 제공키 위한 조치다.

 현행 5단계인 예보등급은 4단계(좋음-보통-나쁨-매우나쁨)로 조정된다. 애매한 표현으로 혼란을 주었던 ‘약간나쁨’을 ‘나쁨’으로 통합했다. 예보횟수는 현행 1일 2회(11시·17시)에서 4회(5시·23시 추가)로 확대해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대기질 상황을 빠르게 알려줄 계획이다. 6개 예보권역을 수도권(서울·인천·경기남부·경기북부)과 강원권(영동·영서)으로 세분화, 총 10개 권역으로 확대했다.

 또 2015년 1월 1일부터 초미세먼지(PM2.5)와 오존(O3)에 대한 예보도 이뤄진다. 송창근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장은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 피해가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실시간 예보정보와 신(新) 국민행동요령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AI로 2억 찾았다”… 똑소리 나는 강남 세무행정

누락 된 취득세 153건 발굴해 김현기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