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험성적서 조작 관리책임 대형 방산업체 무더기 징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1개 주계약업체, 납품업체 관리책임 물어 부정당업체 지정·과징금 부과

방위사업청이 지난 3월에 발표된 군납업체의 시험성적서 위·변조에 따른 후속조치로 11개 대형 방산업체를 무더기로 징계한 것으로 전해졌다.

방사청의 한 관계자는 10일 “국방기술품질원이 지난 3월 군수품 시험성적서 위·변조 적발 사례를 발표한 것에 따른 후속조치로 어제 방산업체 13곳에 대한 제재 안건을 심의위원회에 상정, 1개사를 부정당 업체로 지정하고 10개사에 대해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재를 받은 방산업체는 매출액 기준 상위 방산업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이번에 제재를 받은 주계약업체는 직접 시험성적서를 조작한 것이 아니라 1, 2차 납품업체가 위·변조한 것”이라며 “주계약업체로서 납품업체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책임을 물어 제재했다”고 설명했다.

방사청은 16일과 22일에도 납품업체의 시험성적서 위변조와 관련한 책임을 물어 주계약업체에 대한 제재 안건을 심의위원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기품원의 시험성적서 위·변조 사례 발표 당시 2007년 11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241개 업체가 2천749건의 시험성적서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방사청은 직접 시험성적서를 조작한 납품업체 중 40여개 업체는 이미 부정당업체로 지정해 둔 상태다.

부정당업자로 지정되면 최소 3개월에서 24개월까지 방사청 주관 사업에 참여할 수 없게 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