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형 비자 제도, 지역산업·지역정주 중심으로 전면 개편
- 법무부 종합평가 결과, 제도를 전면 개편하여 '27 ~ '28년 사업 공모 실시
- 쿼터는 적정 규모로 재조정하고, 인재 선발·검증 및 지방정부 관리책임 강화
- 유학에서 지역 취업, 가족동반과 정착·소비까지 연계하는 비자체계 구축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광역형 비자 제도를 종합평가한 결과, 지역산업과 연계하여 외국인재의 지역 정주를 유도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8월 24일부터 11월 10일까지 「'27 ~ '28년 광역형 비자 정식사업」 공모를 실시합니다.
[※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