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행복이 충만한 고장 충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민 절반 이상 “현재 삶 만족”

충남 주민의 절반이 넘는 52.5%는 현재의 삶에 만족하고, 65.6%는 더 행복해질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는 충남도가 최근 도내 15개 시·군 1만 5000가구, 만 15세 이상 주민 2만 8878명을 면접조사해 14일 발표한 자료에서 밝혀졌다. 삶의 만족도 조사에서 32.6%는 ‘보통’, 14.9%는 ‘불만족스럽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미래의 삶에 대해서도 ‘행복해지지 않을 것’이라고 답한 주민은 11.8%에 그쳐 상당수가 긍정적으로 보았다.

빚을 지고 있는 가구는 38.1%로 2012년보다 2.1% 포인트 줄어 가정 경제가 나아졌음을 보여줬다. 부채의 이유는 ‘주택임차 및 구입’, 교육비, 재테크 등이었다. 30~40대가 56.1%를 차지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거주하는 2세대 가구는 35.7%로 해마다 줄고, 1인 가구는 2012년 26.7%에서 29.1%로 크게 늘었다.

홍성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2015-01-1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