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방탄소년단 공연…안전사고 ‘0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온라인몰·지하철역 등 ‘저가 수입빵’ 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양천 오목공원, 돈 걱정 없는 ‘낭만 결혼식’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집에서 행복 노후… 중구 ‘통합돌봄’ 첫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외자원개발 현장 감사… 사무총장 참여 이례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감사원, 8일부터 호주 등 8개국서

감사원이 해외자원개발 사업과 관련, 8일부터 호주 등 8개국에서 현장감사를 실시한다. 감사에는 이례적으로 김영호 사무총장, 정길영 제1사무차장 등이 실사팀으로 참여하고 최근 논란을 부른 ‘성공불융자제도’에 관한 전반적인 문제점도 점검한다.

감사원은 총 5개팀 29명으로 실사팀을 구성해 한국석유공사 등의 호주 와이옹 유연탄광과 캐나다 크로스필드 유전, 칠레 산토도밍고 동광 등 8개국의 7개 사업장과 12개 현지 사무소를 점검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감사원은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정책관 등 관련 부처 직원 5명과 에너지경제연구원의 민간 전문가 2명도 참여시켰다.

김 사무총장은 “어려운 일정이라 감사 및 지휘 경험이 풍부한 사무총장과 사무차장이 감사에 참여하기로 했다”며 “현지 법인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면담하는 등 사업 성과를 면밀히 살펴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기술개발 등 위험성이 큰 사업을 하는 기업에 정부가 자금을 빌려주는 성공불융자제도의 운영 실태를 분석하고 지원·회수·감면 등 집행의 적정성 여부를 중점적으로 따지기로 했다. 감사 결과는 오는 7~8월 감사위원회 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김경운 전문기자 kkwoon@seoul.co.kr
2015-04-0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0만 인파 BTS 컴백 공연, 안전사고 ‘0’

시·경찰 등 현장본부 통합 관리 쓰레기 40t 수거 등 청소도 깔끔 통역 안내사 등 글로벌 팬 서비스

무연고 사망자 배웅하는 마포 ‘효도장례’

서울 최초…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대청소하며 봄맞이…강북구, 주민과 생활환경 정비

이달 25일 ‘봄맞이 대청소의 날’ 지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